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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PGA 투어 개인 최다승 타이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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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힐스코리아 댓글 0건 조회 1,116회 작성일 19-10-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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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19언더파, 마쓰야마 히데키 3타 차 제압

통산 82, 샘 스니드와 최다승 타이기록 달성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28일 오전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아코디아골프나라시노컨트리클럽(70)에서 열린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타이거 우즈는 이날 우승으로 통산 8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샘 스니드(미국·2002년 사망)가 보유한 PGA 투어 최다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앞으로 우즈는 우승할 때마다 PGA 투어 개인 최다승 부문 새 역사를 만들게 된다.

 

각종 부상과 스캔들로 인해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던 우즈는, 지난해 9월 투어 챔피언십에서 통산 80승을 거둔데 이어 지난 4월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81승째를 올렸다.

 

특히 이번 우승으로 우즈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음을 또 다시 증명했다. 이제 우즈는 잭 니클라우스가 보유하고 있는 메이저 대회 최다승(18)에 도전하게 된다. 우즈는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에서만 15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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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발췌: 연합뉴스 ]


일본 최초의 PGA 투어 정규 대회인 조조 챔피언십은 2라운드가 예정됐던 25일 경기가 태풍으로 인한 폭우로 미뤄지면서 이날 오전에 끝났다. 27 3라운드를 마친 뒤 곧바로 4라운드 경기를 시작, 최대한 4라운드 일정을 소화한 뒤 이날 잔여 경기가 이어졌다.

 

우즈는 이날 마쓰야마 히데키에 3타 앞선 채 12번 홀부터 최종 라운드 잔여 경기를 시작했다. 우즈는 12번 홀에서 보기를 적어냈다. 13번 홀에서는 짧은 버디 퍼팅을 놓치는 등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우즈는 파5, 14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버디 퍼팅을 성공 시키며 12번 홀 보기를 만회했다. 이후 파 세이브 행진을 펼쳤던 우즈는 2타 여유 있게 맞이한 파5, 18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졌다. 하지만 세 번째 샷을 홀 3.5m 거리에 붙인 뒤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을 자축했다.

 

지난 시즌 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임성재는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는 맹활약을 펼쳐 13언더파 267타로 로리 매킬로이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즈는 우승 상금으로, 175 5000달러( 20 5700만원)를 받았고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추가해 페덱스컵 랭킹 7위로 올라섰다.


[기사발췌: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2019.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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